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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 가득한 목포의 랜드마크 목포해상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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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목포해상케이블카 공중정원에서 놀거야 - 전남신문 관리자 2026.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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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개장이후 6년만에 500만에 찾은 전국 대표 관광명소 자리매김
목포북항과 유달산 정상,고하도 용머리 3.23km로 산과바다 최장 코스 자랑 바닥 투명 캐빈 등 55대 공중정원에서 바라본 풍경 다도해 비경 담은 화폭
무더운 여름 휴가철과 연휴 등이 많아지면서 요즘에는 “여기어때?”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다. 무더운 여름에는 높은 하늘에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아름다움을 즐길수 있는 여행지라고 하면 당연히 다도해의 멋과 낭만을 365일 날마다 목포에 해상케이블카가 만약에 없었다면 대한민국 4대관광도시로 선정될수 있었을까. 아니면 지금처럼 많은 관광객들이 목포를 찾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건 당연한 것이다. 무더운 여름 가볼만한 곳을 꼽으라면 단연 목포해상케이블카이다. 목포북항에서 출발해 3등바위~2등바위~1등바위를 거쳐 서산온금동~목포항~고하도 용머리로 이어지는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산과 바다 섬을 오는 9월 개통 7주년을 앞두고 있는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지난 2019년 개통됐다. 민선 6기 추진해 민선 7기 결실을 맺은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지난해에는 누적탑승객 500만명을 돌파했다. 국민 10명중 1명을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타고 공중정원 여행을 다녀간 것이다. 말이 500만명이지 개통이후 각종 여건을 고려하면 실로 대단한 관광효자상품이다. 개통 이후 얼마되지 않아 코로나19가 극성을 부리면서 국내는 물론 국외여행에까지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 정부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속에서도 이를 철저히 지키면서 이룬 성과이기도 하다. 또 하나 2024년 12월29일 제주항공 여객기 무안공항 참사로 인해 국내외 항공편이 끊기는 어려움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등 목포해상케이블카가 이처럼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데는 명실상부한 목포관광랜드마크로서 다양한 마켓팅을 했기 때문일 것이다. 먼저 시설규모. 다양한 풍경 등 다방면에서 앞도적이다.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유달산과 원도심,바다, 섬의 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독보적인 조망권을 가지고 있다. 특히 목포 9경 중 유달산 풍경, 목포대교 일몰, 다도해 전경, 노적봉, 목포진은 물론 과거 목포팔경이었던 하지만 목포팔경은 계절과 시간을 필요로 하기때문에 한번에 즐길수 없어 계절별로 타보는 것이 목포의 진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때문에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적어도 1년에 계절별로 날씨별로 아침, 점심, 저녁(일몰) 시간대별로 탑승해 봐야만이 목포의 아름다움을 가슴과 카메라에 목포해상케이블카의 길이는 목포 시내 북항스테이션을 출발해 유달산 정상부에서 ‘ㄱ’자로 꺾여, 해상을 지나 용머리 고하도에 이르는 산과, 바다, 도서를 해상길이 0.82km, 육상길이 2.41km 합 3.23km의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는 압도적인 탑승거리와 볼거리로 베트남 빈펄케이블카를 능가하는 아시아 특히 목포해상케이블카의 5번 타워는 유달산 상부에서 고하도로 향하는 지주 타워로 그 높이가 155m에 이른다. 이 타워는 프랑스 포마의 최신공법과 주탑은 야간에는 다양한 색채의 조명들이 비치면서 야간 관광객과 제주에서 목포항에 오는 관광객들에게 목포해안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여행객들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목포해상케이블카는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캐빈 55대의 10인승 광폭도어 캐빈을 채택해 휠체어와 유모차가 쉽고 안전하게 승하차 할 수 원문 : [전남신문] 무더운 여름, 목포해상케이블카 공중정원에서 놀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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